대출 이자 계산기

대출 금액과 이자율, 기간만 입력하면 상환 방식별 월 상환금과 총이자를 바로 계산해 드려요.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를 비교해 보세요.

대출 조건 입력

만원 단위 (예: 10000 = 1억원)

총 상환 기간 360개월 (30년)

상환 요약

월 상환금 (매달 동일)

506,685원

총 이자82,406,712원
총 상환액182,406,712원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무엇이 다른가요?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금액(원금 + 이자)이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한 방식입니다.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 자금 계획을 세우기 쉽고, 초기 부담이 비교적 작다는 장점이 있어 가장 널리 쓰입니다. 다만 초반에는 상환액 중 이자 비중이 크고 원금은 천천히 줄어듭니다. 반면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이 동일하고, 남은 잔액에 대한 이자만 더해지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첫 달 상환액이 가장 크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 줄어듭니다. 초기 부담은 크지만, 원금이 빠르게 줄어드는 만큼 전체적으로 내는 이자 총액은 더 적습니다.

총이자 관점에서 어느 게 유리한가요?

같은 금액·같은 이자율·같은 기간이라면, 원금균등상환이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원금을 빠르게 갚아 나가면서 이자가 붙는 잔액 자체가 빠르게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만기일시상환은 만기까지 원금이 그대로 남아 있어,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구조라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정리하면 총이자는 보통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서입니다. 다만 원금균등은 초기 상환 부담이 크기 때문에, 당장의 현금 흐름이 빠듯하다면 매달 일정한 원리금균등이 현실적으로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위 계산기에서 상환 방식을 바꿔 가며 총이자를 직접 비교해 보세요.

중도상환은 무엇인가요?

중도상환은 약정한 만기보다 일찍 원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갚는 것을 말하며, 남은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금융기관에 따라 일정 기간 내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본 계산기는 입력한 조건을 바탕으로 한 단순 계산 결과입니다. 실제 대출의 적용 금리, 상환 방식, 수수료 등은 금융기관의 심사 및 약정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출 실행 전 반드시 해당 금융기관의 정확한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