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첫만남이용권 — 출생 시 최대 300만 원 (2026)

2026-07-06TIP PICK

아기가 태어나면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을 주는 첫만남이용권. 2026년 지급액과 국민행복카드 사용처,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 지원금 핵심 요약

이 글 한 줄 요약

아기가 태어나면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을 주는 첫만남이용권. 2026년 지급액과 국민행복카드 사용처,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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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면 매달 받는 부모급여와 별개로, 출생 시 목돈으로 받는 지원이 있습니다. 바로 첫만남이용권이에요. 첫째는 200만 원, 둘째 이상은 3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합니다. 소득을 따지지 않고 출생신고된 아동이면 받을 수 있어요.

여기에 임신 때부터 쓸 수 있는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저소득 가구의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까지 국민행복카드 한 장으로 굴러갑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태어난 뒤까지 챙길 바우처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요약

지원금액(2026)지급 형태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 원 / 둘째 이상 300만 원국민행복카드 (2년 사용)
임신·출산 진료비임신 1회당 100만 원국민행복카드 바우처
기저귀 바우처9만 원 (만 2세 미만)국민행복카드 (대상 한정)
조제분유 바우처11만 원 (만 2세 미만)국민행복카드 (대상 한정)

첫만남이용권 — 누가, 얼마나

소득·재산 조건이 없습니다.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해 출생신고된 아동이면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은 300만 원을 받아요. 쌍둥이는 각각 지급되므로 둘째·셋째 기준이 함께 적용됩니다.

  • 지급 형태 —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로 충전됩니다(현금 인출 아님).
  • 사용 기간출생일로부터 2년. 이 기간이 지나면 남은 잔액이 소멸합니다.
  • 사용처 — 유흥·사행업종, 면세점, 위생업종(이·미용실 제외) 등 일부를 뺀 거의 모든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며, 온라인 결제도 됩니다. 산후조리원·병원비·육아용품 등에 폭넓게 쓸 수 있어요.

임신부터 챙기는 진료비 바우처

출산 전, 임신이 확인되면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임신 1회당 100만 원이 국민행복카드에 지급되어 산부인과 진료비·약제비 등에 사용해요. 다태아(쌍둥이 이상)나 분만취약지 거주 시에는 지원액이 늘어나므로, 정확한 금액은 국민행복카드 포털(voucher.go.kr)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저소득층·차상위 등 대상 가구에는 만 2세 미만 영아의 기저귀 바우처 월 9만 원, 조제분유 바우처 월 11만 원이 추가로 지원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

가장 편한 방법은 출생신고와 동시에 처리하는 것입니다.

  1.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 출생신고할 때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한 번에 신청 (주민센터 또는 정부24)
  2. 복지로(bokjiro.go.kr) — 24시간 온라인 신청
  3.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방문 신청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하고, 지급된 바우처는 2년 안에 써야 합니다. 국민행복카드가 없다면 6개 카드사(BC·롯데·삼성·신한·KB국민·현대) 중 한 곳에서 먼저 발급받으세요.

한편, 지방자치단체가 별도로 주는 출산장려금은 지역마다 금액·조건이 크게 다릅니다. 거주지 기준 지원은 정부24나 읍·면·동에서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첫만남이용권은 현금으로 받나요? 아닙니다.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로 충전되어 카드 결제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현금 인출은 되지 않습니다.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 출생일로부터 2년입니다. 기간이 지나면 남은 잔액이 소멸하니 미리 계획해 사용하세요.

부모급여와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네. 첫만남이용권(출생 시 1회)과 부모급여(매달)는 별개라 모두 받습니다.

소득이 높으면 못 받나요? 첫만남이용권은 소득 기준이 없습니다. 출생신고된 아동이면 받습니다.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는 대상 가구가 한정됩니다.)

마무리

출산 지원은 **출생 시 목돈(첫만남이용권)**과 **매달 현금(부모급여)**을 나눠 챙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출생신고할 때 행복출산 원스톱으로 한 번에 신청하고, 첫만남이용권은 2년 사용 기한을 놓치지 마세요.

출산·육아 시기에 함께 챙기면 좋은 지원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본 글은 2026년 기준으로 보건복지부·국민행복카드 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지원액·사용 조건은 바뀔 수 있고 다태아·분만취약지·지자체 출산장려금은 별도 기준이 적용되므로, 신청 전 복지로(bokjiro.go.kr)·국민행복카드 포털(voucher.go.kr)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산 지원은 '현금(부모급여)'과 '바우처(첫만남이용권)'가 따로 굴러갑니다. 첫만남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들어와 2년 안에 써야 하니, 출생신고할 때 행복출산 원스톱으로 부모급여와 함께 신청하세요.

💡 팁픽 큐레이션 안내 · 공식 자료를 팁픽이 직접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아래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지원 대상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을 둔 가구
신청 마감상시
상세 내용

출생 아동에게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소득 조건 없이 출생신고된 아동이면 받을 수 있고, 출생일로부터 2년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 서류

  • 출생신고되어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
  • 소득·재산 기준 없음 (출생 아동이면 지급)
  • 출생일(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

신청 방법

  • 1.출생신고와 함께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신청
  • 2.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 신청 (24시간)
  • 3.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잔액이 사라집니다. 국민행복카드가 없다면 6개 카드사(BC·롯데·삼성·신한·KB국민·현대) 중 한 곳에서 먼저 발급받으세요.

공식 사이트 원문 →최종 업데이트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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