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월 40만 원, 신청 조건

정부·공공기관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해 작성하고, 수치에는 기준 시점과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 검증 원칙 보기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을 미뤄 온 9~39세에게 서울시가 월 30만~40만원 자기돌봄비를 최대 6개월 지원합니다. 2026년 모집 기준과 다음 공고를 놓치지 않는 준비법을 정리했습니다.

💰 지원금 핵심 요약

이 글 한 줄 요약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을 미뤄 온 9~39세에게 서울시가 월 30만~40만원 자기돌봄비를 최대 6개월 지원합니다. 2026년 모집 기준과 다음 공고를 놓치지 않는 준비법을 정리했습니다.

📅 마감: 연 단위 모집 공고 (2026년 1차 3~4월·2차 5월 마감, 다음 공고 대비)⬇ 아래에서 자세히

부모님이 오랫동안 병원을 다니고 있다면, 형제나 부모를 대신해 돌보고 있는 청소년이나 청년(영 케어러)이 있다면, 이 지원금은 그들을 위한 제도입니다. 서울시가 장애·질병을 가진 가족을 돌보는 9~39세에게 **자기돌봄비 월 30만원(고부담형 40만원)**을 최대 6개월간 지원합니다.

2026년 모집은 1차(3월 16일~4월 6일, 330명)와 2차(5월 6일~26일, 210명)로 진행됐습니다. 연 단위 모집이라 지금 준비해 둘 것은 다음 공고를 놓치지 않는 체계 — 아래에 기준과 준비물을 정리했습니다.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대상은 누구인가요?

요건기준
나이만 9세 ~ 39세
거주지신청일 현재 서울시 주민등록
돌봄 대상장애, 정신·신체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가족
소득가구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 자녀 돌봄은 제외됩니다. 부모·형제·조부모 등 가족 돌봄만 해당합니다. 주민등록 세대가 분리되어 있어도 실제 동거·돌봄 사실이 확인되면 예외 인정이 가능합니다.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는 얼마를 받나요?

구분금액기간기준
일반형월 30만원최대 6개월아래 공통 요건 충족
고부담형월 40만원최대 6개월돌봄 대상이 중증장애인·중증난치질환자이거나 돌봄 가족 2인 이상

사용 가능 항목: 자기개발(학원비·자격증), 건강관리(운동·식단), 상담·치료(심리상담·정신과), 문화활동(영화·공연), 가족 의료비·간병비 등

직접 계산해 보면 — 중증장애 아버지를 홀로 돌보는 26세 I씨가 고부담형에 선정되면 40만 × 6개월 = 240만원(일반형은 180만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서울시 청년수당(월 50만 × 6개월 = 300만원)과 중복이 안 되므로, 미취업 상태라면 총액이 큰 청년수당을, 재직·재학 중이라 청년수당 요건(미취업)이 안 되면 자기돌봄비를 노리는 것이 선택의 공식입니다.


💡 자기돌봄비, 공고 전에 승부가 갈리는 이유 3가지

① 진단서 발급이 가장 오래 걸립니다 — 공고 전에 준비하세요 모집 기간은 3주 남짓인데, 돌봄 가족의 진단서·의사소견서 발급은 병원에 따라 1~2주 걸립니다. 공고가 뜬 뒤 서류를 시작하면 늦습니다. 정기 진료 때 미리 진단서를 받아 두고(발급일 기준 유효기간은 공고 확인), 공고 즉시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② 서울복지포털에서 '가족돌봄정보' 등록을 먼저 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 전에 서울복지포털(welfare.seoul.go.kr)에 '가족돌봄정보'를 먼저 등록해야 합니다. 이 단계를 빠뜨리면 접수가 완료되지 않습니다. 포털 접속 → 가족돌봄 메뉴 → 가족돌봄정보 등록 → 이후 자기돌봄비 신청 순서로 진행하세요.

③ 청년수당과 중복이 안 됩니다 — 둘 중 더 유리한 쪽을 선택하세요 서울시 청년수당(월 50만원, 최대 6개월)을 이미 받고 있거나 신청한 경우 자기돌봄비와 중복 수령이 제한됩니다. 두 제도의 지원 금액과 활용 용도를 비교해서 본인 상황에 더 맞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도 마찬가지로 담당 구청에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온라인: 서울복지포털(wis.seoul.go.kr) → 가족돌봄정보 등록 → 공고 기간에 자기돌봄비 신청

방문: 9~13세는 법정대리인과 함께 거주지 관할 구청 방문 접수 가능

준비 서류: 돌봄 가족의 진단서 또는 의사소견서, 신청자·가족 서울시 동일 세대 확인

모집 일정: 연 단위 공고 (2026년: 1차 3~4월, 2차 5월 — 선정 결과는 신청 마감 후 약 한 달 내 발표)

문의: 안심돌봄120 ☎ 1668-0120 또는 거주지 관할 구청 복지 부서

돌봄 청년이 이어서 챙길 제도

청년 지원은 여러 제도에 흩어져 있어서, 내 조건에 맞는 것부터 순서대로 확인하는 게 빠릅니다. 함께 보면 좋은 청년 지원 총정리 가이드과(와) 자립준비청년 생활보조수당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더 많은 제도는 정부 지원금 전체에서 확인하세요.

본 글은 2026년 기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입니다. 세부 조건과 금액은 변경될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 1분 자격 진단

나도 받을 수 있을까?

서울에 거주하는 9세~39세 청소년 또는 청년이신가요?

이 지원의 승부는 공고 전에 갈립니다 — 모집 기간이 3주 남짓인데 돌봄 가족의 진단서 발급이 1~2주 걸리기 때문입니다. 서울복지포털 '가족돌봄정보' 등록과 진단서 준비를 미리 해 둔 사람만 공고 즉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팁픽 큐레이션 안내 · 공식 자료를 팁픽이 직접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아래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지원 대상장애·정신·신체 질병을 가진 가족을 돌보는 9~39세 서울 거주 청소년·청년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 자녀돌봄 제외)
신청 마감연 단위 모집 공고 (2026년 1차 3~4월·2차 5월 마감, 다음 공고 대비)
상세 내용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삶을 미루고 있는 청소년·청년에게 자기돌봄비(월 30만원, 고부담형 월 40만원)를 최대 6개월간 지원합니다. 자기개발·건강관리·상담치료·문화활동·가족 의료비·간병비 등에 활용 가능합니다.

필요 서류

  • 돌봄이 필요한 가족의 진단서 또는 의사소견서 등 증빙자료

신청 방법

  • 1.서울복지포털(welfare.seoul.go.kr)에서 온라인 신청 (사전에 '가족돌봄정보' 등록 필수)
  • 2.만 14세 미만은 법정대리인과 함께 거주지 관할 구청 방문 신청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서울시 청년수당 등 유사 사업 참여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됩니다. 사전에 담당 구청에 확인하세요.

공식 사이트 원문 →최종 업데이트 2026-05-08
📋 공식 사이트에서 바로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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