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바우처·전기요금 — 냉난방비 줄이는 제도

전기요금을 낮추는 제도는 세 종류가 따로 굴러갑니다. 요금에서 미리 빼 주는 것(복지할인), 바우처로 차감하는 것(에너지바우처), 아낀 만큼 돌려주는 것(에너지캐시백)입니다. 서로 배타적이지 않아서 같이 신청할 수 있는데, 신청 창구가 달라 하나만 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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