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금은 어떻게 붙나요?
청년내일저축계좌의 핵심은 본인이 저축한 달마다 정부가 정액을 얹어 주는 구조입니다. 2026년 신규 모집(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은 본인이 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매칭해, 3년 뒤 적립금이 본인 360만 원 + 정부 1,080만 원 = 1,440만 원이 됩니다. 여기에 은행 적금 이자(최대 연 5%, 비과세)가 더해집니다. 정부 매칭은 저축액을 50만 원까지 늘려도 월 30만 원 그대로라, 저축을 더 하면 본인 원금과 이자만 커집니다.
중간에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요?
3년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 해지하면 정부지원금은 받지 못하고본인이 저축한 원금과 그 이자만 돌려받습니다. 다만 실직·휴직 등으로 잠시 저축을 못 할 때를 대비해 2026년부터 적립 중지 기간이 최대 12개월로 늘었습니다. 위 계산기에서 "납입 개월"을 36보다 작게 넣으면 중간에 저축을 멈췄을 때의 예상 적립액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의 참고용 계산입니다. 이자는 일반 정기적금(단리) 으로 근사했으며 은행 상품·우대금리에 따라 실제 수령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격· 소득·재산 요건은 청년내일저축계좌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