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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무료

[서울] 빛의 바다 빛의 음악 : 피아니스트 김이안 x 건축가 김종진 교수 2026

🎪 축제 핵심 정보

행사 기간

2026.06.20

행사 장소

서울숲 스튜디오301

빛의 바다 빛의 음악 건축과 음악 특별 콘서트 김이안 피아니스트 + 김종진 교수 2026년 6월 20일(토) 4시 / 스튜디오301.

빛의 바다 빛의 음악 건축과 음악 특별 콘서트 김이안 피아니스트 + 김종진 교수 2026년 6월 20일(토) 4시 / 스튜디오301

빛과 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공간의 미학을 재해석하는 특별한 순간이 서울숲 스튜디오301에서 펼쳐집니다. 2026년 6월 20일, 피아니스트 김이안과 건축가 김종진 교수가 선사하는 '빛의 바다 빛의 음악'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건축적 사유와 음악적 감동이 교차하는 유니크한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건축가의 시선으로 공간을 읽어내고, 피아니스트의 섬세한 터치로 그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는 이 공연은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새로운 영감과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

핵심 정보

구분내용
축제 이름건축과 음악 특별 콘서트, 김이안 피아니스트 + 김종진 교수: 빛의 바다 빛의 음악
날짜 및 시간2026년 6월 20일(토) 오후 4시 (공연 시간 90분)
장소서울숲 스튜디오301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36(성수동1가) 3층 301호)
입장료전석 40,000원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
교통편지하철: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또는 2호선 뚝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1. 예술과 사색을 즐기는 문화 애호가

'빛의 바다 빛의 음악'은 건축과 음악이라는 두 가지 예술 분야가 긴밀하게 결합된 흔치 않은 형태의 콘서트입니다.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김종진 교수는 빛과 그림자가 만드는 공간의 메시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그의 저서 '그림자의 위로'에 등장하는 공간들을 클래식 음악 선율에 실어 건축 순례를 떠납니다. 피아니스트 김이안은 클래식 피아노의 깊이 있는 레퍼토리뿐만 아니라 재즈, 보사노바, 현대음악의 색채를 아우르는 연주로 공간에 감각적인 생동감을 더할 것입니다. 따라서 평범한 공연보다는 예술적 깊이와 인문학적 사유를 동시에 추구하는 분들에게 이 콘서트는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2. 특별한 데이트를 계획하는 연인

서울숲 스튜디오301은 서울숲 인근에 위치하여 공연 관람 전후로 서울숲 산책이나 주변 성수동의 트렌디한 카페와 맛집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특히 건축가의 해설과 피아니스트의 연주가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공연은 연인에게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며, 서로의 감성을 공유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빛과 소리가 만들어내는 황홀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연인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3. 건축 및 음악 분야의 학생 및 전문가

건축가 김종진 교수는 영국 건축협회 건축학교(AA School)와 미국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건축과를 졸업하고 뉴욕과 런던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후 건국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저명한 건축가입니다. 그의 강연과 더불어 피아니스트 김이안의 연주는 공간과 소리의 관계를 탐구하는 학문적, 실무적 관점에서 매우 유익할 것입니다. 특히 공간 설계와 공간 예술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김종진 교수의 철학이 음악을 통해 어떻게 구체화되는지 직접 경험하며, 건축과 음악의 융합적 사고를 확장하고자 하는 학생이나 전문가들에게 더없이 좋은 학습과 영감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방문 꿀팁

1. 공연 시작 30분 전 도착하여 여유롭게 분위기를 만끽하세요.

서울숲 스튜디오301은 연주자와 관객이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살롱 형태의 공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연 시작 직전에 도착하기보다는 최소 30분 일찍 도착하여 스튜디오 내부의 분위기를 미리 느끼고, 좌석에 편안하게 착석하여 공연에 몰입할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연 소개 자료를 미리 읽어보고 건축과 음악의 특별한 만남에 대한 이해를 높이면 더욱 풍성한 관람이 될 것입니다.

2.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며, 자차 이용 시 사전 주차 계획을 세우세요.

서울숲 스튜디오301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수인분당선 서울숲역과 2호선 뚝섬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므로 지하철 이용이 가장 편리하고 효율적입니다. 만약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서울숲 공영주차장은 주말 오전 시간대에 빠르게 만차되므로 주변의 서울숲IT밸리 주차장이나 서울숲더샵 주차장과 같이 선불 주차권을 판매하는 민영 주차장을 활용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고 편리합니다. 주말에는 서울숲 인근의 주차난이 심각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하며, 자차 이용 시에는 '모두의주차장' 등 앱을 활용하여 미리 주차권을 구매하는 것을 고려해 보세요.

3. 편안한 복장과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감각을 경험하세요.

'빛의 바다 빛의 음악'은 단순히 듣고 보는 것을 넘어, 건축과 음악이 만들어내는 공간적, 시간적 경험을 온몸으로 느끼는 공연입니다. 따라서 격식 있는 복장보다는 편안하게 공연에 집중할 수 있는 복장을 추천합니다. 또한,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건축과 음악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새로운 예술적 영역을 창조하는지에 대한 열린 마음으로 공연에 임한다면, 더욱 깊이 있는 감동과 통찰을 얻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공연 후에는 서울숲을 거닐며 여운을 즐기거나, 근처 카페에서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감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행사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