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규
[춘섬이의 거짓말] - 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행사 기간
2026.05.22~2026.05.31
행사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 - 최초의 한글소설 '홍길동전'의 숨겨진 시작.
아무도 몰랐던 홍길동의 어머니, 열여덟 춘섬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진짜 이유 47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시대를 뛰어넘는 진실, 어머니의 위대한 거짓말: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
조선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 그 영웅의 탄생 뒤에 가려진 열여덟 어머니 '춘섬이'의 이야기를 마주할 시간입니다. 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 선정작인 '춘섬이의 거짓말'은 아무도 몰랐던 홍길동 어머니의 비밀스러운 선택과 거짓말 속에 담긴 진실을 파헤치며, 당신의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평범한 종이었던 춘섬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의 진짜 이유를 찾아 떠나는 이 여정은 잊혀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생생하게 펼쳐 보이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
핵심 정보
| 구분 | 내용 |
|---|---|
| 이름 | 춘섬이의 거짓말 - 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
| 날짜 | 2026.05.22 (금) ~ 2026.05.31 (일) |
|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 러닝타임 | 80분 (인터미션 없음) |
| 관람등급 | 만 13세 이상 |
| 입장료 | 서울연극제 공식 예매처 또는 아르코예술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 (공연별 상이) |
| 교통편 |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에서 마로니에 공원 방면 (도보 약 2분) |
| 버스: 혜화역.마로니에공원 또는 혜화역.서울대병원입구 정류장 하차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역사극과 고전의 재해석을 즐기는 분: '홍길동전'이라는 익숙한 고전 뒤에 숨겨진, 아무도 몰랐던 어머니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만나며 신선한 충격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깊이 있는 여성 서사에 매료되는 분: 주체적인 여성 '춘섬'이 겪는 갈등과 그녀의 용기 있는 선택을 통해 진정한 모성과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사유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대학로 연극의 진수를 경험하고 싶은 분: 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 선정작으로, 극단 모시는사람들의 섬세한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져 수준 높은 연극 예술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방문 꿀팁
- 대중교통 이용은 필수! 아르코예술극장은 주차 공간이 매우 협소하며, 일요일에는 차 없는 거리 시행으로 주차장 이용이 불가합니다. 혜화역 4호선 2번 출구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한 최적의 선택입니다.
- 공연 시작 30분 전까지 여유롭게 도착하세요: 티켓 수령, 좌석 착석, 그리고 공연장 주변의 마로니에 공원과 대학로의 활기찬 분위기를 미리 만끽하며 공연에 몰입할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공연 지연 입장은 다른 관객에게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관람 연령을 미리 확인하세요: 본 공연은 만 13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동반하는 아동의 연령을 사전에 확인하여 공연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