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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무료

2026 종로생활문화축제 [종로랑 축제]

🎪 축제 핵심 정보

행사 기간

2026.06.13

행사 장소

종로구 마로니에공원 일대

종로 생활문화동아리 ‘종로랑’과 생활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2026 종로랑 축제! 일상 속 취향과 문화를 나누며 공연과 체험·마켓 전시가 펼쳐지는 생활문화 축제로 초대합니다!.

종로 생활문화동아리 ‘종로랑’과 생활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2026 종로랑 축제! 일상 속 취향과 문화를 나누며 공연과 체험·마켓 전시가 펼쳐지는 생활문화 축제로 초대합니다!

2026 종로생활문화축제 [종로랑 축제]: 일상 속 예술이 피어나는 마로니에 공원의 향연

일상의 소소한 취향과 예술이 어우러져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는 ‘2026 종로생활문화축제 [종로랑 축제]’가 오는 6월,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일대를 다채로운 문화의 장으로 물들입니다. 이 축제는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종로 생활문화동아리 ‘종로랑’과 열정적인 생활예술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여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가는 진정한 ‘생활문화’의 축제입니다. 공연의 선율이 흐르고, 직접 손으로 만드는 체험의 즐거움이 가득하며, 독특한 감성을 담은 마켓과 전시가 공원 곳곳에서 펼쳐지는 이곳은,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영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핵심 정보

구분내용
날짜2026년 6월 13일 (토) 13:00 ~ 19:00
장소종로구 마로니에공원 일대 (서울 종로구 대학로 104 동숭동)
입장료무료
교통편지하철: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Hyehwa Station)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40m~100m
버스: 혜화역2번출구.마로니에공원 정류장

이런 분께 추천해요

이 축제는 특정 연령이나 취향에 국한되지 않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1. 가족 단위 방문객

어린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나들이 장소입니다. 축제 현장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중고 장난감, 책, 의류 등을 판매하며 경제 관념을 익히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어린이 마켓이 운영됩니다. 또한, 마로니에공원 야외 독서 공간에서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야외 도서관도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페이스페인팅이나 풍선 아트 무료 체험 같은 이벤트도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2. 색다른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연인

일상적인 데이트 코스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연인들에게도 매력적인 축제입니다. 공원 곳곳에서 펼쳐지는 생활예술인들의 릴레이 공연을 함께 감상하며 문화적 감성을 공유하고, 체험·마켓 존에서는 직접 만들기를 하거나 개성 넘치는 수공예품을 구경하며 서로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고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마로니에 공원의 풍경 속에서 예술과 함께하는 데이트는 잊지 못할 낭만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3. 나만의 취향을 발견하고 싶은 생활문화 애호가

새로운 취미를 찾거나 다양한 생활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축제가 완벽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총 45개에 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속에서 19팀의 공연, 23팀의 체험 및 마켓, 3팀의 전시를 자유롭게 탐방하며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생활문화동아리 '종로랑'과 생활예술인들이 직접 선보이는 수준 높은 작품과 공연을 통해 일상 속 예술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방문 꿀팁

축제를 더욱 알차고 편안하게 즐기기 위한 실용적인 팁을 안내해 드립니다.

1. 최적 방문 시간대: 여유로운 오후의 시작

축제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됩니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마켓을 충분히 즐기기 위해서는 오후 2시에서 3시경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시간대는 축제의 분위기가 무르익기 시작하면서도 너무 붐비지 않아 여유롭게 각 부스를 둘러보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좋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라면 이른 오후에 도착하여 어린이 마켓이나 야외 도서관 등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먼저 둘러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후 늦게까지 머물며 노을 지는 공원에서의 공연을 감상하는 것도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입니다.

2. 주차 현실: 대중교통 이용이 현명한 선택

마로니에공원 일대 대학로는 2004년부터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축제 당일에는 자가용 이용 시 주차가 매우 어렵고 불편할 수 있으며, 인근 유료 주차장 또한 이용에 제한이 있거나 요금이 비쌀 수 있습니다. 가장 현명한 방법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에서 공원까지는 도보로 불과 1분 내외의 거리이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축제장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3. 준비물: 쾌적한 축제 관람을 위한 필수품

6월 중순의 야외 축제인 만큼, 개인의 편의를 위한 몇 가지 준비물을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공원 일대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려면 편안한 신발은 필수입니다. 햇볕이 강할 수 있으니 모자나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제를 준비하여 뜨거운 햇살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세요. 마켓에서 마음에 드는 수공예품이나 기념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개인 텀블러장바구니를 챙겨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현금이나 카드 등 결제 수단을 미리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야외 공연을 여유롭게 즐기기 위해 간단한 돗자리나 휴대용 방석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팁입니다. 휴대폰으로 축제의 순간을 기록하고 공유할 계획이라면, 보조배터리도 잊지 말고 챙겨가세요.

행사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