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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규

[서울] 2026 제17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헨젤과 그레텔]

🎪 축제 핵심 정보

행사 기간

2026.07.03~2026.07.05

행사 장소

자유소극장

고전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바탕으로 한 이번 공연은 그동안 다양한 가족 공연을 선보여 온 제작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36개월 이상 어린이 관객이 자유롭게 웃고 반응하며 관람할 수 있도록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연출로 구성하였으며, 240여석 규모의 소극장에 어울리는 소박하고 따뜻한 무대를 통해 배우와 관객이 가까이 호흡하는 공연의 매력을 살리고자 하였다. 화려한 장치보다 이야기와 음악, 배우들의 표현력에 집중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고, 가족이 함께 용기와 우애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만들고자 한다.

2026년 여름, 고전 동화의 마법이 오페라 선율과 함께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펼쳐집니다. 바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17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의 야심작,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입니다. 웅장한 대극장 대신 240여 석 규모의 소극장에서 배우와 관객이 가까이 호흡하며, 어린이 관객들이 자유롭게 웃고 반응할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연출은 오페라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것입니다. 화려한 장치보다는 이야기와 음악, 그리고 배우들의 섬세한 표현력에 집중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용기와 우애의 소중한 가치를 온 가족이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핵심 정보

구분내용
축제 이름[서울] 2026 제17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헨젤과 그레텔]
날짜 및 시간2026년 7월 3일 (금) 19:30, 2026년 7월 4일 (토) ~ 7월 5일 (일) 11:00, 15:00
장소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관람 연령36개월 이상
러닝타임70분
입장료R석 50,000원, S석 30,000원
교통편 (지하철)3호선 남부터미널역 4, 4-2, 5번 출구에서 도보 또는 셔틀버스 이용
문의이로움문화 070-8064-8829

이런 분께 추천해요

1. 어린 자녀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

고전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바탕으로 한 이번 오페라는 36개월 이상 어린이부터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오페라가 아닌, 친근하고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아이들이 공연에 몰입하고 자유롭게 반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숲속에서 길을 잃은 헨젤과 그레텔이 역경을 헤쳐나가며 용기와 우애를 배우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교훈을 선사할 것입니다. 공연을 통해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오페라라는 새로운 예술 장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2. 색다른 문화 경험을 추구하는 연인 또는 친구

대규모 오페라 극장의 웅장함과는 또 다른, 소극장의 매력을 만끽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연출자의 의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형 가능한 '블랙박스형' 극장으로, 배우들의 섬세한 표정과 몸짓, 그리고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70분이라는 부담 없는 러닝타임은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연인이나 친구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친숙한 이야기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에 빠져들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3. 오페라 입문자 또는 클래식 초보자

오페라가 어렵고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면 [헨젤과 그레텔] 오페라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미 익숙한 고전 동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내용 이해에 대한 부담이 적고, 화려한 장치보다는 이야기의 흐름과 음악, 배우들의 표현력에 집중하는 연출은 오페라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쉽게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오페라라는 장르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클래식 음악이 주는 감동을 편안하고 즐겁게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방문 꿀팁

1. 최적의 관람 시간대와 동선 계획

공연은 금요일 저녁(19:30)과 주말 낮 시간(토/일 11:00, 15:00)에 진행됩니다.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한다면, 오전 11시 공연을 관람한 후 예술의전당 내 다양한 편의시설이나 주변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거나, 오후 공연을 관람한 후 여유롭게 귀가하는 동선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말 저녁 시간을 활용하고 싶다면 금요일 저녁 공연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공연 전후로 예술의전당의 아름다운 야외 공간을 산책하며 문화적 여운을 즐기는 것도 추천합니다.

2.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편안한 방문

예술의전당은 주말 및 공휴일에 상시 만차될 가능성이 높으며, 주차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쾌적하고 스트레스 없는 공연 관람을 위해서는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 4, 4-2, 5번 출구에서 예술의전당까지 도보 또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공연 종료 후에도 주차장 출차 지연 없이 바로 귀가할 수 있어 더욱 여유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3. 사전 예매 및 다양한 할인 혜택 활용

인기 있는 가족 오페라인 만큼 티켓이 조기에 매진될 수 있으므로, 원하는 좌석과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미리 예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예술의전당 및 이로움문화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사전에 확인하고 이용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등에게는 특별 할인이 제공될 수 있으니, 해당 여부를 확인하고 증빙 서류를 지참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공연 당일 현장에서 티켓 수령 시에는 신분증과 함께 할인 증빙 자료를 제시해야 합니다.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감동하며 용기와 사랑의 메시지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펼쳐질 환상적인 오페라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행사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