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행사 기간
2026.09.18~2026.11.01
행사 장소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697번길 263 (관고동)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이(가)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697번길 263 (관고동)에서 열리는 행사입니다.
오는 2026년 가을, 경기도 이천의 품에서 흙과 불이 빚어낸 예술의 향연,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가 제13회 막을 올립니다. 세계 77개국 1,05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한 국제공모전에서 1,397점의 작품이 출품되며 그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번 비엔날레는, '땅이 만든다'는 주제 아래 동시대 도자 예술의 정체성과 미래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관람객에게 특별한 영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도자 예술이 선사하는 무한한 가능성과 인류 공동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입니다.
핵심 정보
| 구분 | 내용 |
|---|---|
| 축제 이름 |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
| 날짜 | 2026년 9월 18일 (금) ~ 2026년 11월 1일 (일) (총 45일간) |
| 주요 장소 | 경기도자미술관 (이천)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697번길 263 (관고동)) <br> *본 비엔날레는 이천 외에도 경기도자박물관 (광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 (여주) 등 경기도 곳곳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
| 입장료 | 2024년 비엔날레 기준, 2026년에도 유사한 요금 체계가 예상됩니다. <br> 통합권 (3개 지역 관람): 일반 11,000원 (사전 예매 7,000원) <br> 개별권 (이천 지역 1일 관람): 일반 6,000원 (사전 예매 3,500원) <br> *만 7세~18세 청소년, 경기도민,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미술·공예·도예학과 학생, 20인 이상 단체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될 수 있으며, 만 6세 이하 영유아 및 만 65세 이상 어르신 등은 무료입장 대상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상세한 요금 정보 및 할인 정책은 2026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교통편 | 자가용: 이천 세라피아(설봉공원) 내 넓은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br> 대중교통: 경강선 이천역 하차 후, 이천종합터미널 방면으로 이동하여 시내버스 23-1, 23-2, 23-3, 23-4번 등을 이용, 설봉공원 또는 세라피아 정류장에서 하차하거나 택시를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길러줄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과거 비엔날레에서 광주 지역이 체험을 특화했듯, 이천 세라피아 내 '토락교실' 등에서도 흙을 만지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도자 예술을 더욱 친밀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가족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함께 키워나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하고 예술적인 데이트 코스
이천 세라피아가 자리한 설봉공원은 아름다운 호수와 푸른 자연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합니다. 연인들은 비엔날레의 독창적인 도자 작품들을 감상하며 예술적 교감을 나누고, 공원 곳곳에 숨겨진 포토존에서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또한, 현대 도자 예술의 깊이 있는 메시지를 함께 탐색하며 서로의 시야를 넓히는 지적인 데이트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입니다.
혼자만의 사색과 영감을 찾는 예술 애호가
전 세계 77개국 1천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국제공모전은 동시대 도예의 새로운 흐름과 실험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혼자 방문하는 관람객은 번잡함 없이 각 작품에 깊이 몰입하며 자신만의 속도로 예술 세계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흙과 불이라는 근원적인 재료가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작품들을 통해 깊은 사색에 잠기고,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얻는 고요하면서도 충만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도자 예술의 정수를 오롯이 느끼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방문 꿀팁
오전 시간대 방문과 통합권 활용으로 여유로운 관람
비엔날레는 주말이나 오후 시간대에 관람객이 집중될 수 있으므로, 비교적 한산한 평일 오전 시간대를 활용하는 것이 쾌적한 관람을 위한 최적의 선택입니다. 또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이천뿐만 아니라 광주, 여주에서도 동시에 개최되므로, 도자 예술의 다양한 면모를 깊이 있게 경험하고 싶다면 세 곳을 모두 둘러볼 수 있는 통합권을 구매하는 것이 경제적이고 효율적입니다. 각 지역별 특색 있는 전시와 체험을 여유롭게 즐기기 위해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여 방문 계획을 세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넓은 공간을 위한 편안한 복장 및 주차 정보 확인
이천 세라피아는 설봉공원 내에 위치하여 전시장 내부뿐만 아니라 야외 조형물과 공원을 거닐며 관람할 수 있는 넓은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장시간 걷기에 편안한 신발과 복장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가용 이용 시에는 설봉공원 입구와 경기도자미술관 인근에 여러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다만, 비엔날레 기간 중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주차 공간이 혼잡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일찍 도착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할인 혜택 증빙 서류 지참 및 온라인 사전 정보 탐색
2024년 비엔날레와 유사하게 2026년에도 경기도민, 특정 연령대, 학생,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 다양한 할인 대상에게 입장료 할인이 제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당되는 경우 반드시 신분증, 학생증, 문화누리카드 등 증빙 서류를 지참해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방문 전에 한국도자재단 및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시 주제, 참여 작가, 부대 행사, 체험 프로그램, 교통편 등 최신 정보를 미리 확인하여 더욱 풍성하고 알찬 관람을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행사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