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의 핵심
우형찬 '여당 핫라인+목동 재건축 가속' vs 이기재 '정비구역 지정 완성+수변 개발' — 진교훈 '대장홍대선+마곡 AI클러스터' vs 김진선 '100일 민원 해결+종합운동장' — 가구 유형별로 연간 체감이 달라집니다.
📌 핵심 요약 — 읽기 전에 먼저 확인
| 구분 | 양천구청장 | 강서구청장 | ||
|---|---|---|---|---|
| 우형찬 (민주) | 이기재 (국힘·현직) | 진교훈 (민주·현직) | 김진선 (국힘) | |
| 핵심 슬로건 | 여당 핫라인·개발 속도 | 재건축 연속성·수변 개발 | AI 혁신경제·안심복지 | 35년 행정·100일 민원 |
| 사전투표 | 5월 29~30일 | 본투표 6월 3일 |
서울 서남권 두 선거구, 6월 3일 무엇이 달라질까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양천구와 강서구가 동시에 선거를 치릅니다. 양천구는 목동 아파트 재건축이 본격 궤도에 오른 시점이고, 강서구는 마곡 지구 성장과 원도심 재개발이 맞물린 전환기입니다. 두 선거구 모두 교통·주거·복지가 핵심 쟁점이고, 누가 구청장이 되느냐에 따라 재산 가치와 생활비가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양천구청장: 우형찬 vs 이기재
핵심 공약 비교표
| 정책 분야 | 우형찬 (더불어민주당) | 이기재 (국민의힘·현직) |
|---|---|---|
| 교통 | 목동선·강북횡단선 조기 확정에 역량 집중 | 서부트럭터미널 복합개발 연계 교통 체계 구축 |
| 목동 재건축 | 정부·서울시 핫라인으로 재건축 속도 가속 | 1~14단지 정비구역 지정 완료·안전진단 소급 완화 (현직 성과) |
| 지역경제 | 양천 MICE 단지 개발로 서남권 경제 거점화 |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 서남권 대표 상권 육성 |
| 여가·환경 | 보육·문화 환경 강화 | 안양천 수변카페·카누·카약 + 파크골프장 36홀 + 장미정원 조성 |
🗳 강서구청장: 진교훈 vs 김진선
핵심 공약 비교표
| 정책 분야 | 진교훈 (더불어민주당·현직) | 김진선 (국민의힘) |
|---|---|---|
| 교통 | 대장홍대선 착공 완료, 강북횡단선 재추진 (구민 12만 서명), 방화차량기지 이전 예타 통과 | 기아차·화물차 관련 광역교통 연계 개선 |
| 경제·개발 | 마곡 MCT 브랜드화, AI·스타트업 클러스터, 서울 4대 업무지구 부상 | 강서구 전용 종합운동장(400m 트랙) 건립, 36홀 파크골프장 조성 |
| 원도심 | 화곡·방화 재개발·재건축 가속 (6,000세대 예정지구 지정) | 고질적 민원 100일 내 우선 해결, 주거 환경 개선 |
| 복지 | 요람에서 무덤까지 안심복지도시 | 공항공사 부지 활용 체육 인프라, 어르신 여가 확대 |
💰 가구별 연간 수혜액 시뮬레이션
Case 1 — 양천구 목동 거주 30대 부부 (재건축 대기)
| 항목 | 우형찬 당선 시 | 이기재 당선 시 |
|---|---|---|
| 목동 재건축 속도 | 여당 핫라인으로 중앙정부 예산 연계 → 빠른 속도 기대 | 정비구역 지정 완료·안전진단 소급 완화 연속 → 중단 없는 속도 |
| 분담금 | 여당 협력으로 국비 지원 가능성 | 현직 추진 성과 연속 |
| 인허가 기간 | 새 구청장 파악 기간 필요 | 기존 협의 채널 유지 |
→ 이미 진행 중인 재건축 단지라면 이기재 연속성이 유리. 여당 예산 연계 기대하면 우형찬.
Case 2 — 강서구 화곡동 4060 가구 (원도심 재개발 기대)
| 항목 | 진교훈 당선 시 | 김진선 당선 시 |
|---|---|---|
| 화곡 재개발 | 6,000세대 예정지구 지정 완성·방화 순차 진행 | 고질 민원 100일 내 해결 → 체감 서비스 개선 |
| 대형 개발 속도 | 재선으로 완성 | 35년 공직 경험·실현 가능 공약 중심 |
→ 대형 재개발 사업 연속성 원하면 진교훈. 생활 밀착 민원 해결 시급하면 김진선.
Case 3 — 강서구 마곡 거주 맞벌이 직장인
| 항목 | 진교훈 당선 시 | 김진선 당선 시 |
|---|---|---|
| 마곡 교통 | 대장홍대선 착공 완료·강북횡단선 재추진 → 통근 환경 중장기 개선 | 광역교통 연계 개선 방향 |
| 마곡 개발 | MCT 브랜드화·AI 클러스터 → 업무지구 성장 | 기업 유치 행정 전문성 활용 |
| 여가 인프라 | 열린 도서관·M-융합캠퍼스 | 전용 종합운동장·파크골프장 조성 |
→ 대형 인프라 완성 속도 원하면 진교훈. 생활 여가 인프라 즉각 원하면 김진선.
📍 내 상황별 판단 기준
| 내 상황 | 유리한 후보 | 핵심 이유 |
|---|---|---|
| 목동 재건축, 여당 예산 연계 기대 | 우형찬 | 정부 핫라인·중앙 예산 협력 |
| 목동 재건축, 현 진행 사업 연속성 | 이기재 | 정비구역 지정 완료·안전진단 소급 성과 |
| 화곡·방화 원도심 대형 재개발 | 진교훈 | 6,000세대 예정지구 완성 |
| 강서 원도심 생활 밀착 민원 해결 | 김진선 | 100일 고질 민원 해결 공약 |
| 마곡 AI 클러스터·교통 인프라 | 진교훈 | 대장홍대선 착공·강북횡단선 재추진 |
| 강서 전용 체육 인프라 원함 | 김진선 | 종합운동장·파크골프장 건립 |
📝 팁픽 에디터의 결론
양천·강서 두 선거구 모두 현직 구청장이 재선에 도전하는 구조입니다. 현직 후보는 "시작한 사업을 완성하겠다"는 연속성을, 도전자는 "더 빠른 변화"를 내세우는 전형적인 구도입니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4년 임기보다 훨씬 긴 호흡의 사업입니다. 화려한 공약보다는 이미 진행 중인 사업의 현황, 예산 확보 경로, 광역 교통망 확충 실현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 투표 전 필수 체크
- 사전투표: 5월 29일(목) ~ 30일(금), 전국 어디서나 가능
- 본투표: 6월 3일(화), 주소지 관할 투표소
- 내 투표소 찾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후보 공약집 전문: 정책·공약마당
💡 **선거 공약 정보 안내**
본 내용은 각 후보자의 공식 선거 공약집 및 공공 보도 자료를 바탕으로 팁픽이 요약·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공약 전문과 실현 가능성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 지방선거] 서울 양천·강서 구청장, 내 지갑엔 누가 더 유리할까?](/images/election/Seoul.jpg)